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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어린이 키 성장에 좋은 체조 9가지 어린이 키크는 성장 체조 9가지를 소개합니다. 아이누리의 주부 기자단이었던 삐삐시연님이 아이와 함께 하는 성장체조예요. 성장호르몬은 밤에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원활하게 분비되게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자극이 필요해요. 성장체조는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하고, 온몸을 스트레칭 해주기 때문에 밤에 아이가 숙면하게 만들고 성장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누리 성장체조는 일주일에 5일, 하루 5분, 한 번에 5번 씩!! 원칙으로 하면 좋아요.&nb.. 더보기
당귀의 효능, 혈액의 생성을 도와줘요~   당귀는 한자로 當歸라고 씁니다. 이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옛날에 아기를 잉태하지 못해 쫓겨난 아낙네가 당귀를 먹은 덕택으로 자식을 낳아 '당연히' 시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데에서 당귀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불임증과 부인병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약재 이름으로도 짐작할 수 있겠죠?^^   기원식물 및 이용부위: 미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인 당귀, 참당귀, 일당귀의 .. 더보기
감초 한약재~ 해열, 해독 작용이 있어요 '약방의 감초'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약에 감초를 넣는 경우가 많아 한약방에 감초가 반드시 있다는 데서 비롯된 말으로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 혹은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의미로 약방의 감초라는 말을 많이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약에 넣어 맛을 좋게 하는 정도의 약으로 생각하시면 감초가 섭섭하죠~ 감초도 사용하기에 따라서 훌륭한 보약이 될.. 더보기
아이누리 한의원 건강 모델 촬영현장에 다녀왔어요~ 아이누리 한의원 제1회 모델콘테스트에서 1등을 한 김서희 어린이, 박수호 어린이가 아이누리의 건강 모델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두 꼬마 모델의 생생 스튜디오 촬영 현장에 다녀왔어요~ 예쁜 사진을 위해 촬영은 강남 압구정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어요.     먼저 수호를 소개해 드릴게요~ 멀리 부산에서 온 박수호 어린이입니다. 컴퓨터에 비친 자신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는 수호어린이의 뒷모습이에요. 수호에게는 첫.. 더보기
전국 아이누리 소아한의원의 야간진료시간 살펴보기 주말, 그리고 공휴일에 시간을 내기 힘든 부모님들을 위해 아이누리한의원에서는 야간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낮에 진료받을 시간이 부족한 분이라면 아이누리한의원의 야간진료를 이용해보세요. 각 지역점의 야간 진료 시간을 체크해 놓고 미리 예약한 후 방문하면 좀더 빠른 진료를 받으실 수 있답니다.  ※ 지역점명을 누르면 온라인 예약 사이트로 곧장 갈 수 있어요~^^   1. 아이누리 강남점      .. 더보기
감기에는 어떤 생활수칙을 지켜야 할까요? 겨울에는 감기에 자주 걸리죠. 물론 아이들을 보면 사시사철 감기를 달고 살기도 해요. 그런데 사실 아이들에게 감기라는건 어떤 의미로 필요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감기를 앓고 나면 부쩍 큰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감기를 앓고 난 후 아이는 감기를 앓는 동안 최소화 되어있던 신체의 기능을 회복시켜 성장을 빠르게 만든다"라고 합니다. 반면 연이어 감기에 걸린다면 성장의 시기를 놓쳐 결국 몸집이 작고 왜소한 아이로 자라게 되는 거죠. 성장에 .. 더보기
아이누리 한의원 공식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여기는 아이누리 한의원 네트워크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아이누리 한의원 공식블로그에 오시면 건강해 집니다! 우리 아이 면역력을 높이는 비밀들! 아이누리 영양사님의 비밀 레시피!아이누리한의원을 알리는 누리패밀리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요!구석구석 곳곳에 퍼져있는 “보물건강정보”를 빠짐없이 챙겨가세요!  아이누리 한의원 홈페이지에서도 다양한 정보들을 만나실수 있어요.  아이누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아이누리 한의원 공식 블로.. 더보기
[건강한 가을나기] 완연한 가을, 아이에게 보약이 필요할 때 (아이누리한의원)   완연한 가을, 아이에게 보약이 필요할 때     [스포츠조선] 2012.09.26      추석 명절을 쇠고 나면 가을은 더욱 깊어진다. 명절증후군과 더불어 아침저녁의 찬바람 탓에 감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장염 등 아이의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이 걱정될 때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은 잃었던 입맛도 살.. 더보기
[성장발달] 아이 키 훌쩍 자랄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않으려면(아이누리한의원) [성장발달] 아이 키 훌쩍 자랄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않으려면 모든 엄마의 바람은 내 아이가 키가 컸으면 하는 것이다. 아이의 키 성장에 있어 만 3세 이전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시기에 1차 성장 급진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태어나 생후 30개월까지는 1차 성장 급진기이다. 50cm 가량으로 태어난 아기는 생후 1년간 25cm 정도 자라고, 이후 1년간 12∼13cm 정도 자란다. 생후 만 3년 동안 처음 키.. 더보기
[호흡기] 가을바람 불기 전, 소아비염 다스릴 때 (아이누리한의원)   가을바람 불기 전, 소아비염 다스릴 때   [동아일보] 2012.08.30       끓는 가마솥 같았던 열기가 점차 누그러지고 있다. 곧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낮과의 기온차가 벌어질 것이다. 일교차가 심해지고 서늘하고 건조한 바람이 불면 콧물 훌쩍이는 소리와 재채기 소리도 뒤따른다. 잦은 코감기나 비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 비염으로 한의.. 더보기
[건강한 여름나기] 가을에 훌쩍 크는 아이, 여름나기에 달려 있다 (아이누리한의원)  가을에 훌쩍 크는 아이, 여름나기에 달려 있다   [YTN] 2012.08.06   여름동안 아이의 성장 관리가 꼭 필요한 이유는 유독 여름철에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 보았을 때 아이들은 보통 속열이 많은 소양지기(少陽之氣)로, 외부의 열까지 심해지는 무더운 여름철이 무척 힘들 수 있다. 더위를 타 입맛도 잃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자연히 기력이 소진되고 성장의 기운을 잃게 된다... 더보기
[건강질문] 땀띠로 인해 피부가 우둘두둘해요 (아이누리한의원) 누리마스터입니다.   우리 아이가 땀을 많이 흘려서 피부가 우둘두둘하다면, 당연히 걱정이 되죠? 더운 날 땀을 배출하면서 우리 몸을 시원하게 하는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흘리면 좋지 않은건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면 이마와 목 주위에 땀띠가 생기기 쉽고 심한 경우는 등이나 겨드랑이, 가슴, 배, 팔다리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땀띠는 땀샘의 구멍이 막히면서 땀이 제대로.. 더보기
면역력 지킴이 4기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8월의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누리마스터에게는 8월 15일을 기점으로 일년의 후반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왜일까요, 8월 15일이 여름의 한 복판처럼 느껴져서예요. 여러분들의 날짜감각은 어떠신가요?   6월의 어느 따뜻했던 날에 했던 발대식이 지나, 이제는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는 한여름이 왔네요. 한 기수, 한 기수 늘어날 때마다 시간의 빠름을 느끼는 누리마스터입니다.   &n.. 더보기
아이누리 주부기자단 면역력 지킴이 5기를 모집합니다 [아이누리 주부기자단 면역력 지킴이] 한방으로 우리 아이 면역력을 지키는 엄마들! 면역력 지킴이 5기를 모집합니다~           아이누리 주부기자단 면역력 지킴이 5기를 모집합니다! 한방으로 우리아이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아이누리와 함께 건강한 아이, 건강한 미래를 만들 면역력 지킴이 5기를 모집합니다. 면역력 지킴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아이누.. 더보기
[건강한 여름나기] 여름 가기 전, 아이들 면역력 점검해야 (아이누리한의원)   여름 가기 전, 아이들 면역력 점검해야   [서울경제] 2012.08.10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속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했으며,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았다. 그만큼 더위로 인해 우리 아이들도 많이 지쳤다. 가마솥 끓는 더위로 땀을 많이 흘려 입맛을 잃거나 기력이 허해진 경우가 많다. 반대로 차갑고 시원한 것만 찾다가 배앓이, 여름 감기, 냉방병, 비.. 더보기
[건강한 여름나기] 바캉스 후유증? 뒤탈 없는 아이 돌보기 (아이누리한의원)   바캉스 후유증? 뒤탈 없는 아이 돌보기   [동아일보] 2012.08.03   낮 기온 35℃를 넘어서는 폭염을 피해 피서를 간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피서를 다녀오는 건 만만치 않다. 수많은 인파와 섞여 있자니 식중독이나 배탈, 다른 수인성 질환들이 걱정이고, 인적이 드문 호젓한 곳으로 떠나자니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처치를 제대로 못할까 봐 난감하다. 아이와 피서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기려면 바캉스 중 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