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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클리닉

엄마, 배 아파요 - 복통의 다양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아이의 배 아프다는 호소는 누구나 경험하는 일입니다. 너무 흔해서 자주 볼 수 있어서 지나치기 쉽지만 자칫 방심하면 큰병을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죠. 실제로 가슴 위, 허벅지 아래는 따뜻한데 유독 배만 차갑다면 실제 복부 온도가 남들보다 낮다는 의미입니다. 예부터 배가 따뜻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복부 온도가 떨어지면 우리 몸의 복부에 있는 위장, 간, 비장, 췌장, 대장, 소장, 방광, 자궁 등의 전반적인 기능이 .. 더보기
어린이 편식 줄이고 필수 영양소 챙기는 요령 키가 자라는데 있어서 영양섭취는 정말 중요합니다. 단백질, 칼슘은 뼈, 근육, 혈액 등 인체를 구성하는 영양분이고, 비타민은 신체 생리 기능을 조절하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줍니다.  탄수화물 지방은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해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편식을 줄이고, 필수 영양소들을 골고루 먹일 수 있을까요?   편식.. 더보기
미취학 아동의 성장통 대처법 낮에는 잘 놀더니 밤이 되면 다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며 울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성장통인데요, 성장하는 시기가 아주 어리거나 사춘기 때만을 생각해 성장통에 대한 이해가 없어 모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취학 어린 아이에게 성장통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근육과 뼈의 성장속도가 차이 나면서 생기는 참기 힘든 이 통증은 자라나는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 더보기
성조숙증, 성장 음식과 운동으로 관리해요. 어느날 샤워를 하려던 아이의 몸이 유달리 커져있는 것을 보았다면 성조숙증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자 아이의 가슴에 봉긋하게 만져진다거나 털이 나기 시작했다면 걱정은 더욱 커지죠. 나날이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뿌듯했는데 남들보다 조금 빨리 커가는 아이라면 안절부절 못하기도 해요. 아이의 발달과정을 제대로 알고 어떤 생활을 해야 건강한 성장을 해 나가는지에 잘 안다면 이런 걱정도 줄어들겠죠? 성조숙증 증상, 신.. 더보기
키 안크는 성장부진 이유와 성장에 좋은 환경 성장 부진 원인 하나!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아이가 감기를 오래 앓고 자주 아프면 저항력이 떨어지고 성장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감기에 자주 걸린다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한약을 통한 감기 치료는 감기의 여러 가지 증상들마다 각기 다른 약을 써서 증상을 완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기초 면역력을 증강시켜 줍니다.   성장 부진 원인 둘!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신체 대사활동에는 일정한 리듬이 있습니다. 이 리듬에 맞게 .. 더보기
소아비만 측정법 & 어린이 다이어트 원칙 요즘 주변에 소아비만에 가까운 아이들이 참 많아졌어요. 어릴 때부터 먹는 양과 칼로리는 높은데, 움직이는 운동량이 적어서 채 소비되지 않은 칼로리가 비만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한창 맛있는 것 먹으며 쑥쑥 커가야 할 아이가 비만 때문에 먹을 것 참아가며 스트레스 받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아플 때가 많은데요. 소아비만은 성인비만으로 갈 확률도 높은데다 아이 성장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늦기 전에 빨리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 더보기
키성장 테스트와 우리 아이 예상 키 측정 방법 부모 입장에서는 자신의 아이가 또래보다 조금이라도 더 크고 좋은 체격으로 잘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죠. 게다가 부모의 키가 작은 경우에는 더 조바심이 나기 바람입니다. 요즘에는 공부는 못해도 키는 커야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아이들의 외보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단순히 조금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아니라 반드시 커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성장보조식품 한두 가지 먹이지 않는 가정이&nbs.. 더보기
아이가 남들만큼 안 크는 3가지 대표 이유는? 아이 키가 작은 데에는 여러 원인이 있어요. 먼저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원기가 부족해 어릴 때부터 작고 골골거리는 경우, 먹는 양이 부족해 성장에 필요한 재료가 공급되지 못하는 경우, 잦은 감기·아토피·비염 같은 잔병치레로 성장에 문제를 주는 경우 등을 꼽을 수 있죠. 아이가 자신의 나이에 맞춰 잘 크기 위해서는 성장에 문제를 주는 원인을 우선 제거하는 것이 필요해요.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성장 보조제를 먹는다 해도 소용.. 더보기
아이 성장에 좋은, 키 크는 운동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을 보면 키도 훌쩍 크고 발육이 무척 좋아 보이는데요, 상대적으로 체력이 무척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아무리 체격이 좋고 키가 크더라도 건강하게 성장하지 못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그 영향이 평생간다고 하는데요,  소아청소년기 운동이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아요 ! 키 작은 내아이, 혹시 운동을 싫어하지 않나요? 우리의 뼈는 5~11세 때 점진적으로 성장하다 12세 이후 급격.. 더보기
아이누리를 앞장서서 알려주신 면역력 지킴이 5기 활동 누리마스터입니다. 아이누리 주부기자단 면역력 지킴이 5기! 2달 간의 활동기간이 지나고 이렇게 5기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아쉽습니다 .. 훌쩍   우수자를 발표합니다 !!   우수자는 바로 ~ 뀨뀨님과 씽씽맘님 이십니다 !가장 열심히 활동해 주신 뀨뀨님께는 '아이누리 성장원 플러스' 대박스 하나를,그리고 사진 하나하나에도 모양 내는 걸 잊지 않았던 씽씽맘님께는 포거트 3통을 드립니다!   뀨뀨님은 면역력 지킴이 활동 이.. 더보기
[건강한 여름나기] 가을에 훌쩍 크는 아이, 여름나기에 달려 있다 (아이누리한의원)  가을에 훌쩍 크는 아이, 여름나기에 달려 있다   [YTN] 2012.08.06   여름동안 아이의 성장 관리가 꼭 필요한 이유는 유독 여름철에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 보았을 때 아이들은 보통 속열이 많은 소양지기(少陽之氣)로, 외부의 열까지 심해지는 무더운 여름철이 무척 힘들 수 있다. 더위를 타 입맛도 잃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자연히 기력이 소진되고 성장의 기운을 잃게 된다... 더보기
[건강한 여름나기] 여름방학, 아이 성장 위해 삼가야 할 것은?   여름방학, 아이 성장 위해 삼가야 할 것은?   [연합뉴스] 2012.07.10   여름방학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은 더위 탓에 아이가 입맛을 잃거나 기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과도한 냉방과 찬 음식으로 여름 감기, 냉방병, 배앓이 등 잔병에 시달릴 수 있다. 열대야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하는 등 이래저래 성장에 방해를 받는다. 여름방학 동안 아이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성장에 도움 되는 .. 더보기
[면역력 지킴이] 4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6월의 더웠던 어느 날, 종로 토즈에서 아이누리 주부기자단 4기 면역력 지킴이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다들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지난 번 주부기자단과 다른 점이 있다면 기간이 좀 더 늘어났다는 점이예요! 이전까지는 한 달 간 활동을 해 주셨는데 4기는 2달의 기간을 두고 활동을 한답니다.   짧은 시간 내에 아이누리를 알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요 ~ ^^ 이정도면 아이누리 서포트도 잘.. 더보기
[5월의 아이누리 오픈] 예쁜 노원아이누리 보러가요~ 5월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첫번째로 아이누리 10주년 !!   그래서 지난달 아이누리안은 다 함께 홍콩워크샵을 다녀왔었죠. 홍콩워크샵 보기는 여기를 클릭! 해외에서 다양한 풍경을 보고 경험을 한 아이누리는 들떠있었지만 한편으로 떨렸던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노원점 식구들! 사실 노원점 오픈이 아이누리 워크샵이 끝난 다음날이었거든요.   그래서 워크샵 이전, 그리고 워크샵 끝난 후에도 누구보다도 더&.. 더보기
[성장발달] 우리아이 키 쑤욱쑥 키우는 방법 [성장발달] 우리아이 키 쑤욱쑥 키우는 방법   여름, 나들이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아이의 성장이 집중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자녀의 키 성장에 관심은 항상 쏠리기 마련입니다.   특히 부모의 키가 작다면 혹여나 아이에게 영향을 줄까 고민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우리아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이라도 작다면 스트레스와 함께 죄책감까지 느끼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키 크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더보기
[성장] 성장기 아이, 굶는 다이어트 안 된다.     성장기 아이, 굶는 다이어트 안 된다.     [연합뉴스] 2012.05.30   TV 토크 쇼에 출연한 한 인기 가수의 "14살 때 다이어트 때문에 키가 못 자란 것이 평생 불만"이라는 발언이 화제다. 전혀 뚱뚱하지 않았지만, 모니터에서 더욱 예쁘고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 성장기 때부터 혹독한 자기 관리를 했던 것이 어른이 되었을 때 '덜 자란 키'를 안겨준 셈이다. 굳이 연예인이 아니어도 최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