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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앓이

엄마, 배 아파요 - 복통의 다양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아이의 배 아프다는 호소는 누구나 경험하는 일입니다. 너무 흔해서 자주 볼 수 있어서 지나치기 쉽지만 자칫 방심하면 큰병을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죠. 실제로 가슴 위, 허벅지 아래는 따뜻한데 유독 배만 차갑다면 실제 복부 온도가 남들보다 낮다는 의미입니다. 예부터 배가 따뜻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복부 온도가 떨어지면 우리 몸의 복부에 있는 위장, 간, 비장, 췌장, 대장, 소장, 방광, 자궁 등의 전반적인 기능이 .. 더보기
방귀 많이 뀌는 아기, 건강한 방귀 뀌는 생활법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아이가 '뿡!' 하고 방귀를 뀌면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요. 작은 아이가 소화시키느라 수고한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이의 방귀가 잦아지고 거기다 냄새가 지독해지거나 소리가 커지면 엄마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아기들은 방귀를 자주 뀝니다. 아기의 방귀는 트림, 딸꾹질과 같이 어른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현상이지요. 아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적게 뀌던 아이가 많이 뀌거나.. 더보기
감기에는 항생제 복용 대신 자연해열법으로 치료해요 흔하지만 잘 낫지 않는 감기, 일단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항생제를 처방을 받는 분들이 많아요. 감기에 약을 먹는 것이 당연하게 습관이 배이다보니, 항생제가 남용이 되어 내성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급성중이염, 장염에도 항생제 남용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오히려 항생제 연관 장염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기존 항생제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슈퍼박테리아의 확산도 우려가 되고 있어요. 열은 스스로 이겨내.. 더보기
밥 먹자고 하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꾀병일까요? 아이가 밥을 먹자고만 하면 배가 아프대요. 5살 된 아이의 엄마예요. 밥을 잘 먹으려 하지 않고 또래보다 키도 작은 것이 걱정이에요. 음식을 먹을 때 입이 짧고 잘 먹지도 않는데 최근엔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밥을 먹지 않으려고 해요. 밥을 억지로 먹여도 삼키지 않고 입에 물고 있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아이가 정말 배가 아픈건지, 아니면 단지 밥을 먹기 싫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David Castill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