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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다른 도서관에서 책 읽는 즐거움은 UP! UP! 아이 입장에서도 도서관은 답답한 곳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딱딱한 회색 건물, 사방이 막힌 크지 않은 열람실, 숨소리조차 제대로 쉬기 힘든 조용한 분위기, 내 마음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환경 등 한창 뛰놀고 싶은 아이의 특성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하지만 기존 도서관의 편견을 깬 도서관들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더보기
  • 생후 10개월 놀이: 단동십훈 장난감도 없고, 게임도 없었던 옛날에는 어떻게 육아를 했을까요? 온몸을 움직이는 동작과 손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과 두뇌발달도 도움을 주는 동작을 따라해보세요 더보기
아이 생활 관리

18~36개월 아이라면, 반드시 가르쳐야 할 식사예절

'세 살 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어릴 적 자리잡은 못된 행동, 나쁜 습관이나 버릇은 어른이 되어서 고치기에는 많은 노력이 뒤따르는다는 의미지요. 그리고 '밥상머리 예절'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먹으라고 밥상을 차려놓으면 도망가고, 밥상을 치우면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건 기본이고..산만하게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기까지. 혹여나 어른이 돼서도 여전히 이런 나쁜 버릇들이 남아있을까 걱정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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