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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 커피, 녹차보다는 물을 마셔요

좋은 면역 관리 꿀팁 대방출/아이 생활 관리

by 좋은면역 아이누리 2014. 4. 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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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사람 몸의 70%를 차지하면서 세포를 만들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여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체외로 배출합니다. 성인은 체중의 60%, 신생아는 8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혈액 뿐만 아니라 눈물, 그리고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는 침 또한 수분입니다. 이처럼 꼭 필요한 물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분이 1%가 부족하면 갈증이 생기고 2%가 부족할 시 업무효율성이 떨어지고 4%가 부족하면 무기력해지고 스트레스가 늘기도 합니다. 또한 몸의 물이 적어 체온상승이 되고 어지럼증과 식욕부진, 탈진, 변비가 나타납니다. 반대로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수분이 제때 배출되지 않으면서 몸 속에 남아서 체온을 떨어뜨려 냉증의 원인이 됩니다. 


하루에 마시는 물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은 얼마 정도일까? 


  마신 물의 양을 체크하는 어플: water your body

하루에 필요한 적정량의 물은 1.5~2.5리터 정도인데요. 몸무게에 따라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플을 활용하면 적당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ml부터 800ml까지 자신이 마신 물의 양을 체크할 수 있고 어느정도 덜 먹었는지 확인하고 시간마다 물을 마시라는 알람을 활용하면 하루에 일정 시간마다 필요한 물을 마시게 도와줍니다. 


물 어플물 앱


구글플레이  /  아이폰앱스토어


수분섭취의 좋은 점: 변비예방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요


1.  변비를 예방합니다.

물을 적게 마시면 몸에서 수분의 재흡수 후에 대변에 물이 부족해져 딱딱해져 변비가 됩니다. 수분이라고 해서 커피나 녹차, 청량음료, 오렌지 주스로 대신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수를 마시는 것이 변비 예방에 가장 좋습니다. 생수나 보리차 이외에 수박이나 참외 등 물 많은 과일도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녹차, 커피

녹차의 탄닌 성분이 철의 흡수를 방해해서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 안좋고 성질이 차기 때문에 몸이 찬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또한 카페인이 많은 커피를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떨어지고 가슴이 두근거려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특히 임산부가 많이 섭취하면 태아에 문제가 생깁니다. 


  청량음료 

250ml 한 캔에는 보통 20~32.5g의 당분이 들어있는데 하루 권장 당분 섭취량의 20g을 초과하는 양입니다. 청량음료는 흡수한 당을 에너지로 만드는데 필요한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 비타민을 빼앗습니다. 단 음료를 마시면 입맛이 떨어져 밥을 덜 먹게 되고 에너지를 사용하고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산성의 음료에 치아가 노출되면 에나멜층이 부식되어 충치가 발생하게 됩니다. 


하루 물


2. 다이어트와 피부노화 예방에 좋습니다

물이 부족하면 배고픔과 갈증이 함께 나타났을 때 구분하지 못해 과식하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음식을 적게 먹어 간접적으로 수분보충도 적어져 체내 물 부족이 일어납니다. 또한 물이 부족하면 부종이 생기는데 이때 살이 찐다고 생각해서 음식량을 줄이고 물 섭취량을 줄이는 경우가 있는데 탈수현상이 와서 피부노화가 빨라집니다.


3. 스트레스 해소를 돕습니다

체내에 물이 부족해지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져 스트레스가 높아집니다.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땀을 흘린 뒤 물은 천천히 마셔요

날씨가 덥거나 운동으로 인해 땀을 많이 흘렸더라도 한꺼번에 많은 물을 벌컥벌컥 마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차가워진 위를 따뜻하게 하려고 모든 혈액이 위로 몰리는 바람에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몸이 차가워지는 냉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죠. 땀을 많이 흘려 갈증이 난다면 물을 천천히 한 잔 마신 후 더 마시고 싶다면 조금 시간을 두어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물을 마실 때도 씹어먹듯이 천천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이미지출처]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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