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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스마트폰 사용원칙 7가지

좋은 면역 관리 꿀팁 대방출/아이 생활 관리

by 좋은면역 아이누리 2020. 10. 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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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은 손에서 떨어져 있는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서 가장 가까이에 항상 존재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유아 스마트폰 사용원칙 7가지를 알아보도록해요!

 

혹시 우리아이 스카트폰 얼마나 보여주고 있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그때 그때 필요할때 보여주다보면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을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 아이에게 얼마나 보여주고 있는지도 한번 체크해 주세요.

 

한국정보화진흥원 2017년도 자료에 따르면 평일 1일 평균 7회 1회 평균 10.9분 주말 1일평균 10.1회 1회 평균 13.6분을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평일보다 주말에 스마트폰 이용 횟수와 시간이 늘어난다는 건 분명한 목적을 갖고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보다 육아 편의를 위해 시선 끌기용으로 많이 보여주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유아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점이 요즘 많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아이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 경우 두퇴, 정서발달의 저하, 사고과정 축소, 언어발달 방해, 사회성 대인관계 축소, 시력저하, 나쁜자세, 자제력, 인내심 부족 등 여러가지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스마트폰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교육 도구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얻으려면 아이가 어릴 때부터 사용 원칙을 잘 지키게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 스마트폰은 만 3세 이후에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 3세 이전의 노출은 아이의 두뇌발단, 언어발달, 정서발달, 신체발달 등 모든 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포함 디지털 기기는 가급적 만 3세 이후로 늦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만 3세 이후라도 아이 달래기용으로 스마트폰 사용은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아이 달래기용, 관심 유도용, 시선 끌기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삼가야 해요. 아이는 자신이 울고 떼를 쓰면 언제든 엄마 아빠가 스마트폰을 준다고 믿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콘텐츠는 부모가 먼저 이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도 중요해요. 학습용은 부모가 먼저 이용해 양질의 콘텐츠인지 검증한 후 보여주도록 합니다.

 

네번째, 지나치게 자극적인 영상, 화면은 삼가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아이 시각에서 지나치게 화면 전황이 빠르고 컬러톤이 자극적인 영상은 삼가해 주세요. 특히 잠자리에서 보여주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요. 내용이 선정적, 폭력적인 것,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다섯번째, 1일 2회, 1회 10~15분으로 약속해요. 아이와 스마트폰 사용 횟수와 시간을 미리 약속합니다. 횟수와 시간을 제한함으로써 스마트폰에 대한 조절력, 자제력을 길러주세요.

 

여섯번째, 학습 콘텐츠는 이용 후 아이와 이야기해 주세요. 스마트폰으로 학습 콘텐츠를 이용했다면 아이와 그 내용이나 소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요. 무엇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는지,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 서로의 생각을 대화하며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여주어요.

 

마지막으로, 부모부터 바른 스마스톤 사용 습관을 보여주세요. 혹시 아이 앞에서 엄마, 아빠가 스마트폰을 너무 자주 이용하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아이 눈에는 엄마 아빠만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부모부터 바른 사용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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