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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하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및 관리법

좋은 면역 관리 꿀팁 대방출/아이 생활 관리

by 에디터_깡부장은 워킹맘. 2020. 3. 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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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철엔 감기나 독감으로 부터, 봄 가을엔 황사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가끔씩 쓰던 마스크가 요즘은 매일 전국민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 우한 지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때문인데요~ 전국적으로 전염이 확인되면서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이 질병을 심각 단계로 위기경보를 발령하였고, 최근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코로나19를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함으로써 전 세계가 긴장과 공포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고 전국 전 세계로 전염되고 있어 먼저는 개인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건강한 면역력으로 이 시기를 잘 이겨내야 합니다.

 

감기, 바이러스,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마스크! 바르게 착용해야 합니다.

1. 얼굴 크기에 맞게 밀착해서!

 

마스크의 기본 능력은 바로 외부로부터 미세먼지, 바이러스, 세균 등을 막아주는 것이죠. 마스크는 필터에 따라 등급도 나눠질 만큼 필터가 중요한데 빈틈이 있다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겠죠? 간혹 숨쉬기가 어려워서 코는 내놓고 입만 가리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착용하면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마스크는 얼굴 크기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아, 어린이, 여성을 위한 소형, 대형 등 다양한 사이즈 중에 자신에게 잘 선택해야 하며 코에서 턱까지 완전히 가리고 콧등에서 볼 부분을 꼼꼼히 체크해서 밀착되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2. 마스크는 손으로 만지지 않아요!

 

마스크를 착용한 후 자주 만지게 되면 손에 뭍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마스크에 뭍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서로서로 이동하며 오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모형을 변형시켜 오염물질이 침투할 수 있는 틈을 만들기도 하지요.

 

쓰고 벗을 때도 마스크 전면부는 조심해야 합니다. 다시 착용할 때 안면과 겉면을 잘 구별해서 착용해 주세요.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 후에는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고, 마스크의 끈을 잡고 착용과 벗는 것을 진행해야 안전합니다. 마스크를 잠시 벗어야 할 때는 목이나 턱에 마스크를 걸어놓는 것보단 잠시 깨끗한 곳에 내려놓거나 마스크의 끈부분을 잡고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청결한 마스크 관리!

 

일회용 마스크는 필터의 효과가 10시간 정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착용한 마스크는 버리고, 다음 날엔 새로운 마스크를 사용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재사용은 세균번식의 위험이 있지요. 사용했던 마스크는 바로 폐기하고 손을 씻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마스크 수급이 어려울 때에는 잠깐 착용했던 마스크를 알코올 소독 후 햇빛에 제대로 말린 후 사용해야 합니다.  천 마스크는 젖게 되면 일회용 마스크보다 세균번식의 위험이 큰 것은 사실입니다. 천 마스크를 사용할 때에는 자주 세탁하고 완전히 건조 하여 청결을 유지해 주세요. 

 

 

 

매일, 온 가족이 외출시마다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는 전국민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공급에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공적 마스크 5부제로 의료기관과 감염병 특별관리 지역에 우선 배포와 함께 출생연도 끝자리 번호에 따라 정해진 양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결되고 건강하게 나들이 하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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