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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머리 예쁘게 묶는 4가지 스타일

센스있는 출산과 육아 준비/마음을 키우는 감성

by 좋은면역 아이누리 2015. 7. 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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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를 예쁘게 키우고 꾸며주고 싶은 마음은 한마음이죠. 특히 여자아이를 둔 부모는 더욱 그럴텐데요. 요즘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아이의 차림새를 통해 엄마 아빠의 센스를 엿보기도 하죠. 오늘은 특히 많은분이 어려움을 겪는 딸아이 머리 묶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 해요. 동영상을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아이들도 참 좋아할거에요~ 


1.  연예인 세미 업스타일



공들여 예쁘장하게 묶어줬더니 정신없이 뛰놀고 다니느라 금방 풀려버리는게 아이들 머리잖아요? 그래서 대강 묶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가 똑같은 스타일에 싫증낸다면, 간단한 방법으로 아이를 우아한 숙녀로 만들어주세요. 헤어샵에서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 스타일으로도 알려져있는 세미 업스타일은요. 자연스럽게 묶어 올려 여성적인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헤어 연출법이에요. :) 어린 딸 아이에게도 참 잘 어울릴거랍니다. 칼라풀한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마세요!


2.  양갈래 여러 단계로 묶기



양갈래 머리는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스타일 중 하나죠. 아이의 머리가 더 길다면 더 여러 단계로 묶을 수 있습니다. 앞머리부터 차근차근히 묶어주면 잔머리도 잘 안빠지게 되고 고무줄도 색색으로 맞춰준다면 더 발랄하게 보이겠죠? ^^


3.  리본머리 묶기



색다른 머리를 만들고는 싶지만 긴 머리는 그대로 두고싶어하는 아이들이 있죠. 그런 경우에 리본머리 묶기가 알맞은 스타일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간단하지만 심심한 스타일에서 귀엽고 발랄한 느낌으로 탈바꿈할 수 있어 아이들이 새로워 할 거예요. 

4.  엘사 브레이드 헤어



렛잇고 열풍을 불었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열기는 사라졌지만, 주인공 '엘사'의 헤어 스타일링은 식을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공주머리를 싫어할 여자아이는 아마 몇 안될텐데요. 긴 머리를 갖고있다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머리죠. 땋을 때는 당겨서 땋기 보다는 흐르듯이 땋아주는게 더 자연스러운 연출을 도와줄거에요. ^^


 물론 집에서 번거롭게 서투른 솜씨로 머리 하는 것 보다 미용실에가서 전문가 손에 맡기는 편이 낫겠지만요. 아이 미용비도 만만찮은 요즘이잖아요. T_T 머지않은 휴가철 나들이 때나, 집안 모임이 있을 때 시간을 들여 머리를 만져준다면 애들도 참 좋아하고 즐거운 추억도 많아질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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