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성장을 돕는 면역력 채우기, 아이누리와 함께!

좋은 면역 관리 꿀팁 대방출/아이 건강 관리

by 좋은면역 아이누리 2014. 12. 12. 09:30

본문

자녀가 또래 친구보다 성장 발달 속도가 뒤쳐지거나 왜소하면 그것만큼 신경쓰이는 게 없죠. 특히 잘 크는 것은 이제 필수인 만큼 키 성장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우리 아이가 잘 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이때 면역력은 성장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성장을 돕는 생활 레시피부터 영양제까지,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좋은 면역 채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성장 방해 VS. 성장 도움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 건지, 아니면 작은 것인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늘 걱정되기 마련이죠. 성장부진은 키 백분위수 하위 3% 미만일 때, 1년에 4cm도 자라지 않을 때, 키와 체중 백분위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할 때, 또래 아이보다 10cm 정도 작을 때, 성장호르몬을 검사했을 때 호르몬 수치가 적은 경우 성장부진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또한 아이가 월등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은 성장 호르몬 기능의 위축을 가져옴과 동시에 성조숙처럼 2차 성징의 조기 발현이나 다른 대사 질환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올바른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1) 성장에 좋지 않아요!

 

 

요즘 아이들은 어렵지 않게 인스턴트 식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때 칼로리가 높은 피자, 햄버거, 치킨, 라면 등의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식품은 영양분은 적어 건강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체중을 불려 과체중, 소아비만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더불어 과도한 전자기기의 사용도 피해야 합니다. 이는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킬 뿐 아니라 다른 대사질환을 일으며 아이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단음식과 찬음식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거예여. 그러나 이때 찬 음식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찬 음식 역시 단음식처럼 소화기능을 약하게 하여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성장에 도움이 돼요!

 

 

잘 자라기 위해선 무엇보다 잘 먹어야 겠죠!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과 같은 필수 영양소와 아연,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포함된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합니다. 적절한 운동도 필수! 몸을 움직이는 것은 성장판이 일찍 닫히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추운 날씨 속 실외로 아이를 이끄는 것은 어렵죠. 실외로 나가기가 어렵다면 실내에서 몸놀이를 즐겨 보세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또는 운동을 하여 꾸준히 신체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외 스트레스가 없도록 잘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장난감, 휴대전화, 태플릿 PC, TV 등)는 없애고 10시 무렵에는 잠을 잘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딱 맞는 옷과 신발 역시 성장에 좋지 않으므로 아이의 움직임이 편한 사이즈의 옷을 입혀 주세요.

 

성장 고민, 아이누리와 함께!

 

성장이 부진하거나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의 부모는 늘 자식 걱정입니다. 이때 자신있게 권해 드리는 제품이 바로

<아이누리 성장원 플러스> 입니다. 성장원 플러스는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영양제로 여기에 한방과학을 더해 보다 건강한 제품입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녹용과 가시오가피, 익지인, 지황, 산약, 복령, 당귀 등을 16시간 그대로 숙성하여 일반 어린이 영양제와 차별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성장에 도움되는 특허물질은 물론 아연, 각종 미네랄이 들어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으로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해 생산되는 안전한 제품입니다.

 

특히 한약을 먹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 아이들도 먹기 쉽게 겔 타입으로 만들고 꿀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쓴맛을 잡았습니다. 아이누리 성장원 플러스는 만 1세 이상 복용 가능하며 전국 아이누리한의원 및 아이누리샵(아이누리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