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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제철과일 귤, 감기예방에도 좋아요

좋은 면역 관리 꿀팁 대방출/튼튼 면역 식생활

by 좋은면역 아이누리 2014. 11. 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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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가게에 가면 요즘 보이기 시작한 과일 중 하나가 바로 귤으로 귤은 비타민도 많아 이맘때부터 겨울이 끝날 때까지 사랑받는 과일인데요. 귤껍질을 건조시켜 한약재로 쓰이고 감기예방 및 피로회복에도 좋은 귤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귤의 영양성분과 하루 섭취량

수분이 87%인 과일인 귤의 껍질을 벗긴 과육엔 유기산 및 당분이 많아 상쾌한 풍미가 있는데 귤의 비타민 C 함유량은 100g당 54mg이 들어있습니다. 수용성인 비타민C는 많이 복용해도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안심해도 됩니다.


귤의 보관법

귤은 상온에 보관하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는데요. 귤은 박스로 많이 사는데 그렇게 되면 곰팡이 썩은 것도 있고 물러지기도 하지요. 귤을 겹쳐서 보관하면 상하기 쉬우므로 통풍이 잘 되도록 보관합니다. 박스로 산 귤은 소금물에 3~4분 정도 담근 후에 꺼내서 닦아주면 됩니다. 그 후 물기를 제거한 귤을 박스로 넣는데 한층 놓은 후에 신문지를 끼워 다시 쌓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장기보관이 가능합니다.


귤의 효능

귤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겨울철 감기를 예방해 줍니다. 비타민 A인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C는 감기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며 항암 작용을 합니다.  말린 귤껍질을 넣고 물을 끓인 후에 그 물에 빨래를 담궈 놓으면 표백효과로 옷이 깔끔해집니다. 비린내가 나는 냄비나 후라이팬은 귤껍질과 물을 혼합하여 넣고 끓이면 냄새도 없어지고 귤껍질을 모아 집안에 두면 가습효과도 있습니다.

  

진피가 들어가 감기예방에 좋은 온쌍화차

기운이 떨어지고 자주 피곤하고 감기에 자주 걸렸다면,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입맛이 떨어졌다면 황기, 작약, 천궁, 당귀, 갈근, 숙지황, 감초, 오미자, 홍삼, 생강의 분말과 진피, 땅콩의 고명이 올라가 더욱 맛있는 온쌍화차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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