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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손톱, 발톱깎기 방법

좋은 면역 관리 꿀팁 대방출/아이 생활 관리

by 좋은면역 아이누리 2014. 11. 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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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태어난 후 몸을 싸주고 손 또한 손싸개를 묶어주는데요. 한달 정도가 지나면 자기 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손톱도 많이 자랍니다. 또한 아기가 가장 처음 만나는 자신의 손은, 무언가를 잡을 수 있고 원하는대로 움직이는 손을 가장 많이 접하고 놀게되지요. 손에는 더러운 세균이 붙어있기 때문에 깨끗이 유지하고 아이가 입에 손을 대서 세균을 먹기도 하고 길이가 조금만 길어져도 자기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긁어 상처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아이의 손톱은 자주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잘 깎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손톱이 길면 아기 스스로도 상처를 내고 손톱이 매우 얇기 때문에 다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아기 손톱, 발톱 깎는 방법

성인에 비해 아기는 부드럽고 작은 손톱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기의 손톱을 깎을 땐 가위와 줄을 이용합니다. 아기 손에 상처가 될 것 같아 걱정이 된다면 줄로 자주 손질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톱보다 발톱이 조금 두꺼워서 깎는 것이 어렵다면 목욕 후에 깎으면 좋습니다. 


1. 아기용 손톱 가위를 사용하세요.

끝이 날카로운 손톱깎이와 달리 신생아용, 유아용 손톱가위는 끝이 둥글게 되어 있어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며 얇은 손톱은 가위로도 쉽게 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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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잠 잘때 손톱을 깎습니다.

손톱을 깎는 것이 무섭지 않은 엄마는 없을텐데요. 아기가 손을 조금만 움직여도 얇아서 쉽게 상처가 나고 피가날 수 있으므로 잠을 자는 시간에 깎습니다.  



부모와 다른 손톱깎이를 쓰세요.

아기용 손톱깎이가 따로 있겠지만 시간이 없거나 잃어버렸더라도 부모가 쓰는 손톱깎이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아기의 피부는 약하고 부드러워서 손톱을 깎다가 피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상처가 나면 손톱에 뭍은 세균들이 들어가서 더욱 안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급한 마음에 대충 깎고 빨리 깎으려다보면 더욱 상처가 나기 쉽고 날카로운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부드럽게 손질해 줘야 아기가 얼굴에 상처를 입히지 않게 됩니다. 잘못해서 피가 나더라도 놀라지 말고 지혈 후에 연고나 밴드를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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